아시안게임 금메달 뒤에 숨겨진 병역 특례 논란의 핵심박승수 축구선수를 비롯한 일부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직후 보인 행동과 발언이 사회적 논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국제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에도 불구하고 병역 혜택을 대하는 선수들의 태도에 따라 대중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입니다.특히 소셜미디어에 전역모를 쓴 사진을 게시했던 박승수 축구선수의 행동은 예술체육요원 제도의 본질과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듭니다. 대조적인 행보가 던지는 메시지와 예술체육요원 제도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는 이미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았음에도 시상식에서 거수경례를 올려 신선한 울림을 전했습니다.당시 만 17세의 나이로 혜택 대상이 된 김제..